추석때 얼큰하게 한잔 했겠다 속 풀이로 뭐 해장할거 없을까 고민하다가 선택한건! 뽀얀 국물에 시원한 대구탕! 부산에 항상 가는 대구탕 집이있는데 거기랑 양대산맥을 이루는 곳! 원래 우리가 자주 가는집은 달맞이 쪽에 있는 기와집 대구탕 그런데 거기는 일찍 문닫아서 늦게 대구탕 먹을때는 미포에 있는 속씨원한 대구탕을 간다 :) 벽면 가득한 연예인들의 싸인 진짜 이사진은 아주 일부의 싸인이구 3면 벽면에 싸인이 가득해요. 정말 많은 연예인들이 왔다간 약간 예전에 콘서트나 학교행사에서 연예인들이 오면 공연 끝나고 대구탕 먹으러 갈꺼다 거기 가고싶어서 부산 또 왔다 이렇게 말하는 연예인들도 진짜 많았어요 ㅋㅋㅋㅋㅋㅋ 기본으로 나오는 밑반찬들인데 이 밑반찬들도 진짜 맛나구 셀프바에서 더 가져와서 먹을수 있어요 김에..